공치고 썸타고

온라인에서 만난 사람, 어떻게 안전하게 만나나요?

온라인 만남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만나 보기 전에는 돈과 개인정보를 절대 건네지 않는 것입니다. 로맨스 스캠은 호감을 쌓은 뒤 투자·송금을 요구하는 방식이 전형적이고, 중장년층 피해가 많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로 위험 신호를 먼저 확인하세요.

공치고 썸타고 운영팀 · 최종 수정

로맨스 스캠이란 무엇인가요?

로맨스 스캠은 SNS·데이팅앱·메신저로 접근해 연인 같은 친밀감을 쌓은 뒤, 투자·송금·선물 결제 등을 유도해 돈을 가로채는 사기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이런 수법에 대해 소비자경보를 발령하고 주의를 당부한 바 있습니다(2025-07-02).

이런 신호가 보이면 의심하세요

첫 만남 전 체크리스트

  1. 프로필 사진이 인터넷에 떠도는 다른 사람 사진은 아닌지 확인합니다(이미지 검색 활용).
  2. 첫 만남은 낮 시간, 사람이 많은 공개된 장소(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카페)로 정합니다.
  3. 가족이나 친구에게 만나는 장소와 시간을 알려 둡니다.
  4. 집 주소, 직장 위치, 금융 정보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5. 교통편은 각자 해결하고, 불편하면 바로 자리를 떠도 됩니다.

이미 송금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1. 송금한 금융회사 고객센터에 즉시 지급정지를 요청합니다.
  2. 경찰(112)에 신고하거나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ECRM)에 접수합니다.
  3. 금융감독원(1332)에 상담·피해 신고를 합니다.
  4. 대화 내용, 계좌번호, 송금 내역을 지우지 말고 캡처·보관합니다.

공치고 썸타고에서는

휴대폰 본인인증과 운영팀 가입 승인을 거친 회원만 활동하고, 연락처는 양쪽이 동의한 뒤 매니저가 전달합니다. 대화에서 외부 연락처를 조르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표현은 자동으로 운영팀에 알려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전 센터를 보세요.

안전한 만남에 대해 많이 묻는 질문

로맨스 스캠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나요?

만나기 전부터 투자·송금·통관비 같은 돈 이야기를 꺼내거나, 영상통화와 직접 만남을 계속 미루거나, 해외 파병 군인·해외 의사처럼 확인하기 어려운 신분을 내세우면 의심해야 합니다.

이미 돈을 보냈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송금한 금융회사 고객센터에 바로 지급정지를 요청하고, 경찰(112)이나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시스템,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세요. 대화 내용과 송금 내역은 지우지 말고 보관하세요.

첫 만남은 어디서 하는 게 좋나요?

낮 시간에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카페처럼 사람이 많은 공개된 장소가 좋습니다. 가족이나 친구에게 장소와 시간을 알려 두세요.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