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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라운딩 매너, 무엇을 지키면 되나요?

골프 매너의 핵심은 안전, 플레이 속도, 코스 보호, 동반자 배려 네 가지입니다. 골프 규칙(R&A·USGA)은 심판 없이 스스로 규칙을 지키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경기 정신"을 가장 앞에 두고 있습니다.

공치고 썸타고 운영팀 · 최종 수정

라운딩 당일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1. 티오프 30분~1시간 전 골프장 도착, 프런트 접수와 락커 이용
  2. 연습 그린이나 연습장에서 몸 풀기
  3. 티오프 시각에 첫 홀 티잉 구역으로 이동, 캐디와 인사
  4. 전반 9홀 → 그늘집 등에서 잠시 휴식 → 후반 9홀
  5. 라운딩 후 정산(그린피·캐디피·카트피)과 샤워

플레이 속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코스는 어떻게 보호하나요?

안전을 위해 지킬 것

처음 만난 동반자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캐디에게는 어떻게 하나요?

캐디는 거리·코스 안내와 진행을 돕는 경기 보조원입니다. 캐디피는 보통 팀 단위로 나눠 내며, 정중하게 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캐디 없이 치는 '노캐디' 골프장도 늘고 있습니다(용어 사전).

라운딩 매너에 대해 많이 묻는 질문

공을 찾는 데 시간 제한이 있나요?

네. 2019년 골프 규칙 개정 이후 잃어버린 공을 찾는 시간은 3분입니다(이전 5분).

한 번 샷하는 데 시간은 얼마나 써도 되나요?

골프 규칙은 신속한 플레이를 권하며, 한 번의 스트로크는 대개 40초 이내에 하도록 권장합니다.

처음 만난 동반자와 비용은 어떻게 나누나요?

그린피는 각자, 캐디피와 카트피는 팀 단위로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약 단계에서 미리 정해 두면 깔끔합니다.

참고 자료